

우리 병원은 지역 정신건강 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Deep TMS’를 도입하였다.
이 장비는 자기장을 이용해 뇌 심부를 자극하여 우울증, 불안증 등 정신건강 문제를 치료하는 최신 장비로, 약물 치료와 달리 부작용이나 중독, 내성이 없기 때문에 항우울제에 내성이 생겨 효과를 보지 못했던 우울증 환자들에게 탁월한 대안이 되며, 특히 약물 치료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나 약물 부작용을 걱정하는 임산부 등도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치료 시간 또한 회당 약 20분 내외로 짧아, 수험생이나 직장인도 시간적 부담 없이 일상생활을 병행하며 정기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정신건강의학과 강일 과장은 “그동안 약물 치료만으로 충분한 효과를 보지 못했던 우울증 환자분들이 Deep TMS 치료를 통해 증상이 호전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