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일 순천시청에서 열린 ‘제54회 보건의 날’기념식에서 기획팀 이형재 계장과 응급간호팀 최원제 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각각 순천시로부터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지역 지역주민의 보건 및 건강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형재 계장은 전남 동부권역의 최종 치료기관의 역할 수행을 위한 공공의료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특히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유치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 지역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원제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심폐소생술 전담 인력으로서 체계적인 응급처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습 중심의 교육을 실시해왔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보건 인력의 초기 대응 역량을 대폭 향상시켜 골든타임 확보와 생명 보호에 앞장선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