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8세 유방암 환자입니다.
수술 후 상처가 아물고 1차 항암을 하는 가운데 복약 지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한국 사람은 모두가 바쁘지만 그 바쁜 가운데에도
환자에게 집중하여 진심으로 설명하고 내가 지금까지 먹어왔던 영양제 등 건강에 대한
나의 이야기를
잘 경청해주어 소통이 잘 이루어져 신뢰가 되었습니다.
생명을 다루는 병원 에서 "친절"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면서
마음을 담은 설명과 경청 이지 않을까 생각하며
이렇게 소리 없이 실천해주신 선봉무 약사님을 응원하며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