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과 진료를 받으면서 늘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김태균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 치료할 수 있어서 축복이었습니다.
또한 입원했던 8B병동 간호사님들은 어떻게 모든 분들이 다 그렇게 성실하고 친절하신지, 의례적인 친절함이 아니라 가족을 돌보는 듯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함과 상냥함이 몸에 배어 있는 것 같아, 간호사님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마음에 입원기간 내내 “오... 이 병원 괜찮네”하는 탄복이 절로 들었습니다.
게다가,
음식도 좋았습니다. 병원 식사가 별로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간도 잘 맞고 정갈하게 나와서 남기지 않고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 병원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의 친절함과 배려로 병고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나날이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