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B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얼굴을 찡그림 없이 늘 밝은 미소로 환자들을 대해 주시며 최선을 다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박희영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단순한 친절을 넘어, 환자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듣고 싶어 하는지를 환자의 입장에서 헤아려 시원하게 답해 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그 따뜻한 배려 덕분에 마음까지 편안해지며 더 빠른 치유를 얻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친절함과 감사한 마음을 글로 다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아쉽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