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롤로병원에서 칭찬해주고 싶은 분들이 있어요.
저는 이번에 탈장으로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수술이라하면 불안해지면서 겁부터 납니다.
수술실 입구에서 신부님이 기도하고 수술시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심장이 요동치며 심장마비가 오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차가운 기운이 맴돌고 싸늘해지는 내몸이 그리 썩 좋치는
않는 마음인데~^~~
수술실간호사님 그리고 마취간호사님께서 말을 걸어주며서
불한해 하는 저를 안심시켜 주려는 마음이 참 고맙고
감사했어요.
짧은 시간 이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웃으면서~^~ 그 뒤로 생각이 나지않아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취간호사님 수술실간호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