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6.02.10 건강검진센타 상담을 위해 내원 했었는데요.
생각지도 않은 나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불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최악의 상황까지 말씀하셨기 때문에 간밤에 잠을 설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조현경 간호사 선생님과 전화 상담을 다시 시작하였고 장시간 걸쳐 짜증한번 내지않고 조근조근 설명 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내 마음에 평화가 다시 깃들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환경을 조금씩 고쳐가 보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성가롤로 병원에 이렇게 훌륭한 의료진들이 계시기 때문에 지역대표 대형병원으로 역할을 충실히 할 수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올 한해도 우리같이 힘내요.